기사 메일전송
남양주시 진건읍 복지넷-진건읍 체육회 ‘한여름 밤의 야외 영화 한 편’ 무료상영 “맞손”
  • 기사등록 2017-08-09 14:33:00
기사수정
    한여름 밤의 야외 영화 한 편
[시사인경제] 남양주시 진건읍 복지넷 및 진건읍 체육회는 오는 12일 오후 7시부터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 내 진건테마쉼터 야외에서 영화 ‘럭키’를 무료 상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식히고 온 가족이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영화를 상영해 지역주민들의 단결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서 진건읍 복지넷, 진건읍 체육회,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에서 주관하고 진건읍 주민자치위원회, 진건읍 이장협의회에서 후원해 마련한 자리이다.

최기성 진건읍 복지넷 위원장은 “영화상영 전에 복지넷 홍보를 실시하며 지역의 복지문제에 대한 관심과 주민참여 공감대를 형성해 의견수렴한 자료를 토대로 향후 복지넷 사업을 구상하는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박경원 진건읍 체육회장은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주민들의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관심을 갖고 진건읍의 문화 저변을 확대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승수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장은 “진건읍 여러 단체들이 협업해 영화를 상영하는 계기로 새로운 활력이 일어나 더욱 새롭고 다양한 활동을 기대해 본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포함한 일반주민들이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여름 밤의 야외 영화 한 편 행사는 우천 시 1주 연기해 오는 19일 상영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희망복지과 맞춤형복지팀 전화(031-590-5855∼5857)로 문의하면 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5563
  • 기사등록 2017-08-09 14:33: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