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성시립중앙도서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상반기 수료식 열려 - 지역 아동 및 청소년의 ‘건강한 여가 문화 조성’’에 기여
  • 기사등록 2017-07-25 15:08:00
기사수정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상반기 수료식
[시사인경제] 안성시립중앙도서관은 지난 22일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도서관, ’사람책‘을 피우다’ 상반기 프로그램 마지막 수업을 맞아 참여 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모참여 수업 및 작품전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도서관연계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주최 공모사업으로, 생활 속 가장 밀접한 문화기반시설인 도서관에서 문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예술과 연계해 문학적 상상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안성시립중앙도서관은 국비 2,300만원의 예산을 전액지원 받아 운영했다.

이번 작품전시회는 지난 4월 22일부터 13주간 진행된 ‘도서관, ’사람책‘을 피우다’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의 발자취를 엿볼 수 있는 각종 문학창작 결과물,, 체험활동 공예작품, 활동사진 전시 및 13주간의 활동 동영상 감상 및 소감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도서관 관계자는 “2017년도에도 중앙부처에서 실시하는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응모해 열악한 시의 재정에 기여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시민과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하반기 프로그램 참여 모집은 7월 말, 안성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apl.go.kr)를 참조하거나 시립도서관 도서관운영팀(678-5318)으로 문의하면 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4997
  • 기사등록 2017-07-25 15:08: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