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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혈압 건강다지기 교실
[시사인경제] 평택시에서는 고혈압 환자에게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해 건강 100세 시대에 만성질환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자기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합병증 예방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2017년 제2기 '고혈압 건강다지기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만성질환 중 고혈압관리에 초점을 맞추어 지난 3일부터 고혈압질환 관리법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2시에 평택보건소 교육실에서 4주간 고혈압 환자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실시해 120여 명의 참여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다.

'고혈압 건강다지기 교실'은 환자들에게 맞춤형 건강관리 교육과 운동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과 관리법을 습득하고 신체활동 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고혈압의 위험요인들을 조절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올바른 식사관리를 통해 생활습관을 올바르게 교정하면서 고혈압 환자의 혈압관리 등 체계적인 자가 관리 방법 등을 습득하고 실천하도록 했다. 평택보건소에서는‘고혈압 건강다지기 교실’을 운영해 우리나라 단일질환 사망률 1위를 차지하는 심뇌혈관질환의 선행 질환인 고혈압에 대해 지속적인 교육 및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심뇌혈관질환 및 합병증을 예방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평택보건소 소장은 “고혈압 건강다지기 교실 운영을 통해 만성질환 관리 및 합병증 예방에 노력해 건강100세 시대에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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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7-25 14: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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