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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이연수 기자 = 오산시의회(의장 최웅수)는 지난 12일 올해 여섯 번째 1일 명예의장실을 운영했다.




역사 속에서 율곡선생은 언로를 개방하고 여론을 정치에 반영하는 소통의 정치를 하여야한다고 주장하였다. 오산시의회는 선조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 의회의장실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마련의 일환으로 6대 명예의장으로 김상철(오산시개인택시조합장)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김상철(명예의장)씨는 일반 시민인 자신에게 이러한 영광스런 기회를 준 오산시의회에 감사를 표한다는 소감과 함께  "1일 명예의장을 체험하면서 체득하게 된 오산시의회의 기능과 역할,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공무원을 다시 한 번 새롭게 보게 된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오산시정과 의정활동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잘못된 행정이나 의정부분에 대해서는 한 번 더 생각하고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시민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상철 6대 명예의장은 오산시의회 의회사무과의 업무보고, 본회의장 등의 시설 라운딩과 UN초전기념관, U-City 통합운영센터 등을 방문 해당 시설현황 등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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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7-12 07: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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