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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기좋은 농촌마을 만들기 연구회 선진지 견학
[시사인경제] 평택시의회 살기좋은 농촌마을 만들기 연구회는 지난 18일 선진 기법의 농산품 포장디자인 및 유통 마케팅 선진기술 습득을 위한 선진지 견학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벤치마킹은 “농민 및 농업인 단체에 실직적인 지원 방안 마련”을 목적으로 타 우수지역인 하남시 스타필드를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운영현황, 마케팅 및 유통정보에 관한 내용을 청취했으며, 최중안 대표의원, 농업정책과장, 농산물마케팅 팀장, 농업기술센터 기술기획과장, 평택시 농업경영인회장 등 10명이 참여했다.

하남스타필드 내 PK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노브랜드 등 주요 시설을 견학, 각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시설현황, 유통 및 지역 로컬푸드와의 연계 시스템에 관한 설명을 청취하고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연구회 의원들은 “하남의 대표 마케팅 시설인 하남 스타필드를 방문해 뜻 깊은 시간이었으며, 농업은 현재 6차 산업 단계로 나아가고 있으며, 무엇보다 단순 농산물을 생산하는 단계가 아닌 고품질 상품을 가공하고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단계로 발전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중안 대표의원은 “오늘 선진지 견학을 통해 농업발전 및 살기좋은 농촌마을 만들기 연구를 위해 많은 도움이 됐다.”며, “농촌의 역할은 더 이상 생산자로서의 역할을 넘어 가족형 고객들이 찾아오고, 와서 즐기며 함께 할 수 있는 공간마련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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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7-19 13: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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