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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임성택 기자 = 경기도의회 민주당 김주삼 대표의원과 배수문 의원, 장태환 의원, 김성태 의원, 최재우 의원 등 민주당 의원 5명은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소외되기 쉬운 이웃과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누었다.
 
지난 10일 ‘과천시 노인복지관’(과천시 문원동 소재)을 찾은 민주당 의원들은 거동이 불편하고 홀로 계신 어르신들에게 점심 도시락을 배달하면서 어르신들의 마음을 함께 나누었으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하였다.
 
송석하  관장은 어르신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사회복지사의 처우가 개선되어야 하며 지역이나 사회에서 더 많은 후원과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부탁했다. 








김주삼(군포2) 대표의원은 “노인복지관은 소외받기 쉬운 노인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노인의 다양한 욕구를 정확히 파악해 이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지역사회복지센터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 하며, 경기도의회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 노인복지관은 자살예방 상담·홍보, 사회복지사업, 노인돌봄사업, 주간보호 및 점심제공 등 다양한 복리후생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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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5-12 1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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