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구리시 갈매동, 화합과 소통의 ‘한마음 콘서트’ 열띤 호응 성료 - ‘2017 찾아가는 문화 활동’의 일환으로 입주 1주년 축하무대 만끽
  • 기사등록 2017-07-11 08:47:00
기사수정
    갈매동 한마음 콘서트
[시사인경제] 구리시 갈매동에서는 지난 8일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가 주최하고 구리시와 갈매동주민센터 후원으로 ‘갈매동 한마음 콘서트’를 성황리에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갈매동 중양공원에서 열린 콘서트는 ‘2017 찾아가는 문화 활동’의 일환으로 갈매신도시 입주 1주년을 기념하며 화합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석하는 열띤 호응속에서 즐겁고 신명나는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가수 철민의 진행으로 이청, 오영태, 주리, 희로애락 등 트로트 가수가 펼친 흥겨운 무대로 콘서트의 진수를 만끽한 가운데, 갈매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음료 등 판매행사가 펼쳐지며 이 날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봉대근 위원장과 윤선용 회장은 “긴 가뭄 끝에 내리는 장맛비와 본격적인 무더위 속에서도 주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즐겼던 콘서트를 통해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의 기회가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자주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종근 갈매동장도 “오늘 행사를 주최한 관계자 여러분 모두의 노고에 깊이 감사를 드리고, 늘 낮은 자세로 주민을 섬기고 소통과 화합의 공감행정으로 모두가 웃음으로 희망을 가질 수 있는 행복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4407
  • 기사등록 2017-07-11 08:47: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