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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채의선 기자 = 오산시의회(의장 최웅수)는 7일 제192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기는 7~12일까지 개최되며 오산시행정기구 설치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외 4건,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민간위탁동의안 외 6건, 2013년 공유재산관리 변경계획 승인의건과 시정에 관한 질문을 진행한다.
 
이날 최웅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하여 “지난 25일 제18대 박근혜 정부가 출범을 하였으나 정치적으로나 한반도의 안보상황은 불안정한 시기에 당면해 있다”며“우리시 또한 행정기구설치 조례 개정에 따른 직제개편으로 승진, 전보, 기구 변경 등 다수의 공직자들이 보직이 변경될 것으로 예상되어 업무적응이 시급한 때이므로 공무원들이 의연한 자세로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2013년 본격적인 사업이 진행되는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금년도에 세운 모든 계획들이 알차게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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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3-07 1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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