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수원시, 예비 엄마아빠를 위한 '아름태교 콘서트' - 8일 오후 7시 수원청소년문화센터 내 온누리아트홀에서
  • 기사등록 2017-07-06 08:59:00
기사수정
    수원시, 예비 엄마아빠를 위한 '아름태교 콘서트'
[시사인경제]수원시는 오는 8일 오후 7시 수원청소년문화센터 내 온누리아트홀에서 예비 엄마·아빠와 가족들을 위한 ‘아름태교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출산을 장려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수원시가 해마다 진행하는 콘서트로 예비 엄마·아빠와 그 가족들이 공감하고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시간이다. 2015년 시작돼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1부는 주부·여성을 위해 특화된 강의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소통 전문가’ 김창옥 교수의 강연이다. 김 교수는 ‘예비 부모를 위한 가족 간의 소통’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가족 간 소통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려줄 예정이다.

2부는 ‘맘(mom)을 위한 힐링 콘서트’다. 뮤지컬 배우 박완, 크로스오버 소프라노 유명지, 색소폰 연주자 안드레황이 출연해 ‘She’(영화 ‘노팅힐’ 삽입곡), ‘걱정 말아요 그대’(드라마 ‘응답하라 1988’ 삽입곡), ‘Main Theme’(영화 ‘시네마 천국’ 주제곡) 등 친숙하고 편안한 곡들을 들려준다.

행사 시작 전 오후 6시 30분부터 ‘D라인 포토존’, ‘임산부 체험복 입어보기’ 등 참가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진행된다.

수원시민인 임신부와 가족이 참여할 수 있다. 4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장안·권선·팔달·영통 4개 구 보건소에 전화·방문 신청하면 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4230
  • 기사등록 2017-07-06 08:59: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