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2017년도 팽성도서관 어린이 여름방학 프로그램
[시사인경제] 평택시 팽성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의 도서관 이용을 장려하고자 다양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여름방학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방학을 시작하는 무렵, 오는 7월 28일에는 1회성 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 1-2학년, 3-6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우리아이 경제교실>과 <경제교실 학부모 특강>을 진행한다.

방학에도 바쁜 어린이들의 일정을 고려해 토요일에도 아동요리 <냠냠냠, 맛있는 책놀이>와 <수학과 친구되기! 보드게임 파티> 2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외에도 그림책 동화구연과 클레이 독후활동을 함께 하는 <그림책이랑 클레이랑>, 옛날 과학기구를 직접 만들어보는 한국사 수업 <별난 옛날 과학 기구 만들기> 프로그램이 있다.

또한 매주 목요일 2시에는 어린이들의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전체 관람가 애니메이션 영화를 상영하는 <어린이 여름 극장>을 운영한다. 팽성 지역 관내 초등학교의 방학 추천도서는 어린이들의 편리한 이용을 돕기 위해 별도로 도서관 1층 로비에 비치될 예정이다.

모든 프로그램의 수강료는 무료이며 강좌에 따라 교재비 또는 재료비는 별도다. 팽성도서관 1층 대출대로 전화(031-8024-5481) 또는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의 강사약력 및 강의계획서는 팽성도서관 홈페이지(www.ptlib.go.kr/pslib)를 참고하면 된다. 도서관에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독서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보람찬 방학을 보내기를 기대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4016
  • 기사등록 2017-06-30 14:12: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