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고양시 행신3동 행정민원도우미, ‘역사 속으로 힐링 속으로∼’ - 지난 28일, 행정민원도우미 행주산성누리길 걷기 행사 개최
  • 기사등록 2017-06-29 15:12:00
기사수정
    행신3동 행정민원도우미 워크숍
[시사인경제] 고양시 덕양구 행신3동은 지난 28일 행주산성역사누리길에서 2017년 행정민원도우미 누리길 걷기 행사를 개최해 역사를 배우고 봉사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행신3동 행정민원도우미’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과 오후 매일 2명씩 무보수로 근무하며 민원상담 및 민원창구 안내, 주민자치센터 강좌홍보, 민원실 환경정리 등 주민들에게 한발 가깝게 다가가는 친절하고 신속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구성된 자원봉사모임이다.

이번 누리길 걷기는 ‘역사속으로 힐링속으로’를 테마로 바쁜 일상으로 둘러보지 못했던 우리 지역의 역사현장을 행정민원도우미들과 함께 직접 답사하며 역사의식 고취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상호간 친목을 도모했다.

누리길 걷기에 참가한 행정민원도우미는 “누리길 안내 도우미의 생생한 설명으로 우리 지역의 역사와 주변 환경에 대해 다시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히며 “경치도 너무 좋아 힐링이 되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행사에 함께 참여한 김청수 행신3동장은 “행정민원도우미 봉사활동을 헌신적으로 하는 분들과 함께 행주산성역사누리길을 걷고 서로 화합하는 시간을 가져서 뜻깊었고 앞으로도 자주 이런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3962
  • 기사등록 2017-06-29 15:12: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