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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2/4분기 평택시 통합방위협의회의
[시사인경제] 평택시는 2017년 2/4분기 통합방위협의회의를 지난 26일 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공재광 평택시장과 각 군 부대장, 평택시여성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통합방위협의회위원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075부대의 2017년도 대대통합작계훈련 상황보고를 통해 통합방위태세를 다시 한 번 점검해 보다 효율적인 민·관·군의 협조체계 강화를 위한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최근 계속되는 북한의 미사일발사와 사드배치를 둘러싼 국·내외의 불안한 정세, AI재확산 우려와 계속되는 가뭄 등으로 무엇보다도 민생과 지역안정의 확보가 절실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민·관·군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 강화로 굳건한 안보태세를 확립을 통해 이를 극복해 나가자는데 의견을 함께 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평택항 배후단지의 평화공원 조성계획을 설명하면서 평택시는 육·해·공군과 주한미군이 함께하는 안보중심의 도시로 고덕삼성단지, LG산업단지, 평택항, 브레인시티사업 가시화 등 경제신도시로 거듭나고 있고 대한민국의 경제와 안보의 중심이라는 의식을 항상 견지하면서 물샐틈없는 안보 환경을 구축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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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6-28 13: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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