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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2분기 안성시 통합방위협의회
[시사인경제] 안성시는 지난 22일 시청 2층상황실에서 국가비상사태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2017년 2분기 안성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의장인 황은성 안성시장, 권혁진 시의회의장, 원동수 제5171부대 2대대장, 정운형 안성경찰서 경비교통과장, 박승주 안성소방서장을 비롯해 안성시통합방위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황은성 의장은 “안성지역 가뭄이 국가비상사태”라며 민·관·군·경이 단결해 가뭄극복을 위해 적극 동참해 주시는 걸 보면 지역 내 발생하는 모든 위협으로부터 시민안전을 지켜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황은성 안성시장은 “지역의 안보와 안전을 위해 민·관·군·경의 협조가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위원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우리지역의 통합방위와 안보태세를 더욱 확고히 다질 것 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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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6-26 13: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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