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고양시 대화도서관, “올해 첫 여름휴가, 탐서여행 어때요?” - 오는 7월 12일 두 번째 탐서여행 ‘헤이리 에코투어’ 진행
  • 기사등록 2017-06-26 08:55:00
기사수정
    탐서여행2 헤이리 에코투어
[시사인경제] 고양시 대화도서관은 오는 7월 12일 한길책박물관 주관으로 ‘2017년 경기도 플랫폼 육성사업’의 두 번째 탐서여행 ‘헤이리 에코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화도서관의 탐서여행 첫 번째 시간은 지난 23일 ‘세계서점기행’ 북 콘서트로 성황리에 진행된 바 있다. 한길사 대표이자 ‘세계서점기행’의 김언호 저자의 부산에서 오슬로까지 7개국 22개 아름다운 독립서점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으로 젊은 층부터 노년까지 많은 시민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편 오는 7월 12일 두 번째 시간에는 헤이리로 직접 탐서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헤이리 예술마을 ▲두꺼비 본 파리박물관 ▲한길책박물관 ▲파주 장릉 코스로 해설이 있는 에코투어로 진행된다.

일산서구도서관과 이옥선 과장은 “이번 여행을 계기로 디지털문명시대에 활자로 된 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책과 해설이 있는 헤이리 에코투어 탐서여행을 올해 첫 여름휴가로 시작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 “앞으로도 대화도서관은 민·관협력 사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두 번째 참서여행의 참여 신청은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 도서관센터 홈페이지(www.goyanglib.or.kr)를 통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화도서관 문화행사 담당자(031-8075-9123)로 문의하면 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3689
  • 기사등록 2017-06-26 08:55: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