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가로수관수실시
[시사인경제] 금광면에서는 지속되는 가뭄과 폭염으로 가로수 고사가 심각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 21일 가로수 관수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달부터 이달 현재까지 금광면의 강수량은 5mm에 불과해 농작물은 물론 가로수까지 말라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금광면에서는 관내 사회단체 인력과 차량을 지원받아 민관 합동으로 7개 팀을 편성해 지속적인 관수 작업을 추진중에 있다.

이번 관수 작업은 이장단협의회를 비롯한 관내 사회단체 회원 40여명과 관수차량 5대가 투입돼 신규 수목 식재지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현장에 방문해 급수작업에 나선 마을 이장들을 격려한 황은성 안성시장은 “공무원 인력과 장비만으로는 관수작업에 한계가 있는데 이장단 및 사회단체에서 적극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으며, 이병석 금광면장은 “가뭄이 해갈될 때까지 가로수 생육상태를 수시로 점검해 가뭄으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3609
  • 기사등록 2017-06-22 14:16: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