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제4회 꿈의 오케스트라 ‘오산’알록달록 향상음악회 개최
[시사인경제] 꿈의 오케스트라‘오산’이 오는 24일 오후 5시에 오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알록달록 향상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꿈의 오케스트라 ‘오산’은 오산시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오산문화재단(이사장 곽상욱)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주관으로 음악을 통한 사회통합이라는 ‘엘 시스테마’ 교육철학을 가지고 2014년 5월 창단됐다.

‘알록달록 향상음악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음악회는 기존과 다르게 꿈의 오케스트라‘오산’의 단원들이 앙상블 팀 조성부터 연주곡 선정까지 직접 기획하고 구성했다. 또 올해 입단한 신규단원들의 첫 합주 연주가 펼쳐지기도 한다.

신규단원들의 ‘고향의 봄’, ‘왕의행진곡’을 시작으로 기존 단원들이 구성한 앙상블 팀의 ‘모차르트 모음곡’, ‘인어공주 OST Under The Sea’등 총 13곡을 연주한다.

이번 음악회는 지난 2014년부터 4년간 오케스트라에 참여한 단원들의 꿈을 이어받은 신규단원들의 조화와 성장, 그리고 앙상블연주를 통해 관객들에게 새롭고 신선한 연주를 들려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전석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오산문화재단 문화사업팀(031-379-9924∼5,7)으로 문의하면 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3550
  • 기사등록 2017-06-21 12:14: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