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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합동소방훈련
[시사인경제] 21일 평택시와 포승119안전센터는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20개 입주기관 및 업체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다중이용시설(일 1,000여명)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을 대상으로 화재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을 통해 소방차가 도착하기 전까지 인적, 물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훈련은 실제와 같은 가상 화재 발화점을 설정해 신속한 화재신고 및 통보,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을 이용한 화재를 진압하는 훈련 및 인명대피훈련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으며 훈련 후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 등의 교육을 병행했다.

평택시 관계자는 “최근 화재로 인해 인명 및 재산피해가 많이 발생하는 만큼 스스로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예방에 적극 노력하고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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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6-21 11: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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