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성시청
[시사인경제] 안성시 세무과는 지난 17일 고삼소재 한길마을에서 작은나눔이지만 큰 행복한 마음으로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사회복지법인 한길이 운영하는 “디딤일터”에서 장애우들이 정성을 들여 키워 놓은 라벤더를 베서 사랑의 꽃묶음을 완성하는 작업으로 이른 아침 7시부터 10시까지 세무과 전직원이 참여했다. 라벤더사업은 식재와 가공을 통해 베개, 손난로, 천연비누 등을 생산해 판매할 예정으로 벌써부터 다양한 분야에서 체험을 오는 등 성공적인 사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박상호 세무과장은 “오늘 시간이 작은 나눔이었지만 큰 행복을 얻어가는 소중한 기회가 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3477
  • 기사등록 2017-06-20 13:47: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