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2017 스포츠닥터스 평택의료봉사
[시사인경제] (사)스포츠닥터스는 평택시 도시재생주민협의체와 연계해 평택시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난 18일 팽성국제교류센터 문화예술동에서 한의사 및 양방의사들이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스포츠닥터스와 평택시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와 함께하는 ‘2017년 평택 의료봉사 활동’은 의료서비스 혜택을 받기 어려운 평택(팽성)지역 주민들의 의료혜택 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실시된 것으로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만 60세 이상 어르신 300명을 대상으로 건강 검진 및 의료서비스 등의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평택시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준 스포츠닥터스에 감사드리며, 평택시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실정에 맞는 다양한 의료서비스 및 주민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의료혜택 기회가 다소 부족한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지원해드릴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평택시 도시재생 주민연합회와 함께 의료봉사활동 등 양질의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3463
  • 기사등록 2017-06-20 11:44: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