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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파주읍 누리보듬협의체, 읍면동 복지허브화 선도지역 벤치마킹 - “파주읍 누리보듬협의체 위원 30여명 충남 서면 벤치마킹”
  • 기사등록 2017-06-20 09: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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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시
[시사인경제]파주시 파주읍이 20일 파주읍 누리보듬협의체 위원과 맞춤형복지 업무담당자 등 30여명이 읍면동 복지허브화 선도지역 벤치마킹을 위해 충남 서천군 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2017년에 읍면동 복지허브화 선도지역으로 선정된 파주읍 누리보듬협의체의 주최로 이뤄졌으며, 충남 서천군의 민관협력 우수사례와 협의체 특화사업 추진활동에 대해 배우고자 했다.

충남 서면은 2016년부터 2년 연속 읍면동 복지허브화 선도지역으로 선정돼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이 줄을 잇고 있으며, “다함께 돌자 동네한바퀴”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작년 6월에 파주읍 맞춤형복지팀 신설 당시 복지허브화 교육에서 서면의 활약상을 들으며 파주읍 맞춤형 복지를 설계하게 됐다고 한다.

파주읍은 ‘술이홀 나눔릴레이, 복지사각지대 발굴단 운영, 행복이룸 집수리사업, 누리보듬 문화나들이, 가족희망 찾기, 행복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올해 보건복지부 주관 읍면동복지허브화 선도지역으로 선정됐으며, 파주시의 읍면동 복지허브화를 이끌고 있다. 또한 이러한 성과에 그치지 않고 이번 벤치마킹을 추진해 파주읍 누리보듬협의체가 한층 더 도약하는 계기로 삼고자 했다.

이영선 파주읍장은 “파주읍만의 지역특성을 고려해 지역복지 공동체를 견고히 했으면 하고, 이번 벤치마킹이 시발점이 돼 누리보듬협의체가 지역의 리더로서 소명의식을 가지고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더욱 힘썼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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