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당신이 기다리던 꿈의 무대, ‘청춘 노래자랑 양평군편’ 오는 27일 예심 열려
  • 기사등록 2017-06-19 15:34:00
기사수정
    청춘 노래자랑 양평군편
[시사인경제] 양평군은 양평군민들의 열정과 끼를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청춘노래자랑, 양평군편’이 오는 27일 양평구민회관에서의 예심을 거쳐 7월 4일 본선 무대가 양평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D'live 서울경기케이블TV가 주관, 주최하고 양평군이 후원하는 행사로, 지역의 10대부터 어르신까지 남녀노소 불문 모든 청춘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숨은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기획, 준비된 행사다.

예심 접수기간은 오는 26일까지로, 청춘노래자랑 홈페이지 신청 게시판(song.dlive.kr) 또는 양평군청 문화체육과, 각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전화로 신청하고자 하는 참여자는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070-7410-1591)로 문의하면 된다.

대회는 27일 1차 예선을 거쳐 내달 4일 본선이 실시될 예정이며, ‘뽀빠이’로 유명한 MC 이상용의 사회로 진행될 본선 경연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참가자에게는 상금 15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메달이 수여된다. 이어 우수상은 70만원, 장려상은 50만원, 인기상 수상자에게는 3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수여된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양평군민들의 숨은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멋진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3435
  • 기사등록 2017-06-19 15:34: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