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2017년 금광호수 대청결운동
[시사인경제] 금광면에서는 지난 16일 금광호수 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금광호수 대청결운동은 2013년부터 매년 실시해 올해로 5회째 맞이하는 환경정비 행사로 금광면내 유관기관과 사회단체가 모두 참여하는 금광면의 대규모 환경정화 캠페인이다.

이번 행사는 금광면사무소, 금광농협 등 유관기관과 환경공해추방운동중앙회 안성시지회를 비롯한 사회단체들이 뜻을 모아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특히 올해는 계속된 가뭄으로 바닥이 드러난 저수지 위에 쌓인 쓰레기를 트랙터 4대를 이용해 수거했다.

이병석 금광면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금광면의 자랑거리인 금광호수가 더 깨끗해지고 많은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관광 명소가 되길 바란다”며 행사 취지를 밝혔다.

또한 면민들과 함께 직접 쓰레기를 주우며 구슬땀을 흘린 황은성 안성시장은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대청결운동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며 더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고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3427
  • 기사등록 2017-06-19 15:27: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