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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시청 환경과 시민장학회에 300만원 기부
[시사인경제] 안성시는 19일 시장실에서 생태하천 복원사업 우수사례와 한강수계기금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받은 포상금 300만원을 시민장학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2015년 생태하천 복원사업 우수사례 우수상 및 한강수계기금 성과평가 중 생태하천복원사업 부문에서 청미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환경부와 한강유역환경청에서 받은 포상금 중 일부를 기탁했다.

안성시 환경과 관계자는 “포상금을 의미 있게 사용하는 방안으로 시민장학회에 기탁하게 됐다” 며, “안성의 미래 환경을 짊어질 우리 청소년들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재단법인 안성시민장학회 남기철 이사장은 “안성시에서 노력해 받게 된 포상금을 안성시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회에 기탁해 주심에 관계 공무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리의 청소년들을 육성하는 일에 잘 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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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6-19 15: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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