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성시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식’ 개최
[시사인경제]안성시는 지난 14일 시청 회의실에서 관내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 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식은 유형별로 7개 분야 화재, 교통사고, 자연재해, 범죄, 안전사고, 자살, 감염병 분야를 대상으로 안전위해 요소의 개선을 통해 안전한 안성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 식에는 안성경찰서, 안성소방서, 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 한국가스 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평택. 안성지사 등 5개 유관기관과 안성시 자율방재단, 안성시의용소방대 2개의 시민단체도 참여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이번 협약 식을 계기로 안성시의 지역안전도 향상을 위해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에 각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에서는 안성시와 지역안전도 향상을 위해 안전개선사업 및 캠페인에 유기적으로 협조하기로 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3318
  • 기사등록 2017-06-15 12:38: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