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남양주시, 호평동 주민자치위원회 천마산풍물동아리 ‘2017년 양양 전국 국악경연대회’ 대상 수상
  • 기사등록 2017-06-12 13:59:00
기사수정
    호평동 주민자치위원회 천마산풍물동아리 2017년 양양 전국 국악경연대회 대상 수상
[시사인경제] 남양주시 호평동 천마산풍물동아리는 지난 11일 2017년 양양 전국 국악 경연대회에 참가해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흥, 희망, 힐링이 함께하는 전국 국악 경연대회로서 (사)한국국악협회 양양지부가 주최·주관하고, 강원도, 강원문화재단, 양양군, 강원도예총, 강원도 국악협회, 양양문화제 위원회가 후원해 강원도 양양군 문화복지회관에서 열려 우리나라 전통 음악의 계승에 기여하고 전국 아마추어 국악인들이 갈고 닦아온 기량을 펼쳐 일반인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경연대회는 전국적으로 22개 팀이 참가한 성대한 축제로서 세계 어느 나라의 민속 음악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우리 전통 음악으로 일반인들의 흥을 돋우는 공감대를 샀다는 평가를 받았다.

호평·평내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자치위원회의 국악 활성화에 큰 관심을 갖고 주민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3195
  • 기사등록 2017-06-12 13:59: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