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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안성시 청소년종합예술제
[시사인경제] 안성시는 지난 9일 안성맞춤랜드 남사당공연장에서 청소년들에게 문화적 감성과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2017년 안성시 청소년종합예술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성시가 주최하고 중앙대학교산학협력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관내 청소년 416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음악, 대중음악, 댄스, 사물놀이, 시·산문 등 4개 부문 16개 종목에서 열띤 기량을 겨뤘다.

청소년 종합예술제는 지역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의 감성을 공유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인 동시에 청소년들이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와 선의의 경쟁을 통해 뛰어난 재능을 지닌 인재를 선발해 육성하는 자리가 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문화적 열성과 예술적 끼를 마음껏 발휘해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조화로운 감성과 인성을 함양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청소년 종합예술제에서 수상한 각 분야 최우수팀은 오는 9월 경기도 문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제25회 경기도 청소년 종합예술제’에 안성시를 대표해서 출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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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6-12 11: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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