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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변 불법광고물 정비를 위한 MOU체결
[시사인경제] 안성시는 주요 도로변 불법광고물 정비를 위해 지난 7일 50여개 기관사회단체와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경기도옥외광고협회 안성시지부,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경기지부 안성시지회, 안성시설관리공단,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15개 읍.면.동 통리장단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50여개 단체에 도로변 불법광고물 감시 및 정비활동을 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해, 그간 안성시가 역점 추진해온 아름다운 안성만들기 사업에 민관이 협력해 탄력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을 주관한 황은성 안성시장은 “주요 도로변에 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는 불법광고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안성시를 만들기 위해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협약에 참가한 관계자는 물론 많은 단체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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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6-09 14: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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