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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채의선 기자 = (재)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라수흥)은 11일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이문태)과 전통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연‧교육을 통하여 수원시민 및 국내외 관광객의 전통예술 확산을 위한 정보공유 및 업무협력을 다짐했다. 이어 ▲콘텐츠 및 지식자원의 상호 활용 ▲공동사업 및 후원 협력 ▲기타 협약 목적에 부합하는 사업 추진 등을 추진한다.







라수흥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전통예술 발굴은 물론 문화관광 자원화와 대중화를 추진하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이번 업무협약은 의미가 깊다”며 “수원화성행궁 등 문화재를 활용해 다양한 전통문화 콘텐츠를 함께 기획하자”고 말했다. 이에 이문태 이사장은 “양 기관이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전통문화의 미래를 설계하자”고 말했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공공재단으로 전통공연예술의 보존 및 전승을 위한 정책개발은 물론 전통공연예술의 인력양성 및 연수사업, 창작 활성화 사업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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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9-12 08: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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