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남양주시 제8기 주민자치 아카데미 개강 - 스스로 그리고 더불어 만들어가는 주민자치
  • 기사등록 2017-06-01 11:19:00
기사수정
    남양주시 제8기 주민자치 아카데미 개강
[시사인경제] 남양주시는 지난 5월 31일 평생교육원 대강당에서 2017년 남양주시 주민자치 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자치 아카데미는 신규 주민자치 위촉 위원을 대상으로 실무중심의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주민자치위원의 주도적인 역할인식과 태도를 함양하기 위한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2011년부터 꾸준히 시행돼 왔으며, 2017년 올해로 8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와 주민자치사업 개념의 기초교육부터 주민자치위원회의 효율적인 운영방안 등 실무교육을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해 주민자치위원간 소통을 통해 주민자치 발전방안을 함께 모색할 수 있도록 했으며, 특히 4차 산업혁명 입문교육을 통해 시대의 조류를 이해하고 동참할 수 있을 계기를 마련해 주민자치위원들이 남양주 4.0 비전을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날 참석한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제8기 남양주시 주민자치 아카데미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통해 남양주시가 경쟁력 있는 자치시대를 선도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 6년간 총 352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남양주시 주민자치 아카데미는 수료 후에도 남양주시 주민자치위원회를 구성해 지역사회 불우하고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2896
  • 기사등록 2017-06-01 11:19: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4.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