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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시, ‘2017 4-H회 청소년의 달 행사’ 성황
[시사인경제] 양주시는 지난 25일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청소년기에 건전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영농 4-H회, 학생4-H회, 지도교사 등 140여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4-H회 청소년의 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지·덕·노·체 4-H이념 실천과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는 4-H금언을 토대로 다양한 체험과 실습중심의 과제활동과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우수 4-H회원 11명에게 양주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4-H후원회에서 10명의 회원에게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하고, 신입 4-H회원 입단식으로 4-H배지를 수여 4-H회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과제활동에 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양주시 농촌테마공원’의 농기계대여은행, 친환경미생물배양실, 공공승마장, 지열난방 양액온실 딸기체험장 등 다양한 농업관련 시설 견학을 실시해 4-H회 청소년들이 다양하게 시각을 넓혀 양주 농업·농촌의 뿌리이며 꿈과 희망을 갖고 미래의 주인공으로 도약 할 수 있는 진로탐색의 기회도 마련했다.

한편, 4-H는 국가의 장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단체 활동을 통해 지(知, Head), 덕(德, heart), 노(勞, Hands), 체(體, Health) 4-H이념을 생활화 해 인격을 도야하고 농심을 배양 창조적 미래세대로 성장토록 하는 지역사회 청소년운동으로 세계 70여개의 국가에서 전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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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5-26 10: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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