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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진흥원, 비문해율 해소 위한 소통의 장 마련 - 26일 경기도 성인문해교육 관계자 간담회 개최
  • 기사등록 2017-05-26 08: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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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시사인경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26일 경기도문화재단에서 도내 문해교육 활성화를 위한 ‘성인문해교육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간담회는 문해교육 관계자 간 네트워크 체제를 강화하고 관련 사업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전국문해교육기초교육협의회 김인숙 대표의 ‘경기도 문해교육 활성화 조건’ 특강,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문해교육 사업 소개, ▲경기도 문해의 달 운영 안내가 진행된다.

특히 오는 9월로 예정된 경기도 문해의 달에는 시화전 행사가 마련돼 있어 행사 기획 및 홍보 방안 모색을 위한 관계자 간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김경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문해교육 관계자 간의 긴밀한 협력은 물론, 교육부와 시·군, 진흥원의 업무 효율성이 제고되어 도내 비문해율이 낮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12월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경기도문해교육센터로 지정돼 찾아가는 문해교육 기관 컨설팅, 성인문해교육 보조교재 보급, 문해교육 교원 보수교육 등 다양한 문해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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