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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광교홍재·영통·태장마루·화서다산도서관, 어린이 위한 소프트웨어 이야기 ‘5월 소프트웨어에 물들다’ 강연 - 27일, 4개 도서관에서 각기 다른 소프트웨어 이야기 펼쳐져
  • 기사등록 2017-05-25 09: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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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경제] 수원시 광교홍재·영통·태장마루·화서다산도서관에서 27일 현직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다채로운 소프트웨어 이야기를 풀어놓는 ‘5월 소프트웨어에 물들다’ 강연이 열린다.

‘소프트웨어에 물들다’는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이민석 교수가 중심이 돼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어린이 대상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이다.

소프트웨어의 가치와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는 요즘 소프트웨어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왜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 미래 세대인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0월 전국 18개 도서관에서 36개 강연이 열렸다. 두 번째 행사인 ‘5월 소프트웨어에 물들다’는 전국 36개 도서관에서 66개 강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수원에서는 27일 오후 2시부터 광교홍재·영통·태장마루·화서다산도서관 등 4개 도서관에서 ▲소프트웨어로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가(광교홍재) ▲우리 아이 코딩교육 왜, 어떻게?(영통) ▲세상에서 소프트웨어가 사라진다면?(태장마루) ▲작은 아이디어를 빅 아이디어로 바꾸는 소프트웨어(화서다산) 등 소프트웨어에 관한 다양한 주제로 강연이 열린다.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어린이 대상이며 보호자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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