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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박물관으로 떠나는 문화소풍’ 중 부천교육박물관을 찾은 어린이가 과거에 사용하던 학습용품을 신기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시사인경제] 부천문화재단은 오늘(19일) 위탁 운영 중인 부천시 소재 박물관 6개소에서 열린 행사 ‘박물관으로 떠나는 문화소풍’을 성황리 종료했다고 밝혔다.

세계 박물관의 날(5월 18일)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3회 진행됐으며, 오는 10월까지 10차례 추가 개최될 예정이다.

행사는 전문 해설사와 함께하는 박물관 관람, 박물관별 특색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 참여, 문화 공연 관람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안성준 부천옹기박물관 팀장은 “과거엔 박물관이 어렵고 딱딱한 공간이라는 인식이 있었지만 이제는 달라졌다”며 “시민들이 박물관을 복합문화 체험공간으로서 자유롭게 찾고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5월 개최한 이번 행사엔 부천시어린이집연합회 소속 어린이집 원아, 부천시니어클럽 소속 회원 등 900여명 이상의 시민들이 박물관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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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5-19 12: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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