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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박진영 기자 = 제19회 대한민국 난전시회(Korea Orchid Festival 2013)가 용인봄꽃축제 기간인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농촌테마파크 농경문화전시관과 잔디광장에서 열려 동호인과 시민들의 관심을 끈다.
 
(사)한국화훼생산자협의회가 주최하고 (사)한국난재배자협회가 주관하며 농림수산식품부, 용인시, 농촌진흥청, 농협중앙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11개 기관·단체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는 우수 동서양란(1,000여점), 한국춘란·풍란·기타란(1,000여점), 난문화상품(난화분, 서에, 서각, 목공예품 1,000여점), 난 꽃꽃이 작품 및 난합식 상품 200여점, 부스 연출(난과 전통문화 관련 부스 연출 150여점), 다도 시연회(한국, 일본, 중국) 등 다양한 난 전시와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3일 오후 4시 열리는 개막식에는 유관기관, 국내외 구빈 난재배농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과 함께 대형서예작품 퍼포먼스와 연예인 초청 공연을 가진다. 난 체험비(3,000원)를 낸 시민에 한해 3,000명(1일 600명 한정)에게는 고급 화분난, 매일 행운권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고급 정자화분난을 증정하고 3일, 5일에는 코리아골드윙라이더스(모터사이클) 시가지 퍼레이드가 열린다.
 
한편 우수란&우수 난문화상품 콘테스트(3일), 난 문화강좌·전통서각 시연회·차 시음회·농장직판 난 판매부스(3∼7일) 등도 선보이게 된다. (문의 대한민국난전시회 사무국 02-571-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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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5-02 16: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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