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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내동 화재진압

[시사인경제] 5월 17일 오전 6시 51분경 시흥시 무지내동에 위치한 창고형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으나 시흥시와 시흥소방서의 발 빠른 대처로 인명피해 없이 화재를 진압했다고 밝혔다.

상황을 접수받은 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화재 발생 초기에 현장에 도착, 류호열 부시장의 지휘아래 시 공무원 20여 명을 비롯한 시흥소방서, 의용소방대 등 100여 명이 진화작업을 함께했다.

이날 화재로 장난감 보관창고 등 비닐하우스 4동, 차량 2대가 전소되고, 펌프차, 탱크차 등 20여 대의 소방차량이 동원되어 약 1시간 만에 완전 진화되었다. 화재원인은 시흥소방서에서 조사 중이다.

류호열 시흥시 부시장은 “시흥시와 유관기관의 신속한 대처로 초기진화 하여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시흥시는 주기적 불시 재난대응 훈련과 관계 공무원 재난대응 역량강화 교육 등을 통하여 시민들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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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5-18 10: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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