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고양시

[시사인경제] 고양시 한뫼도서관에서는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관련해 진로탐색의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책 관련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며 ▲1회 북 디자인과 북 디자이너의 세계(김정환 교수) ▲2회 작가라는 직업의 매력과 고충(채인선 작가) ▲3회 그림책의 그림 작가란?(이갑규 작가) ▲4회 공공도서관 사서란?의 4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각각의 주제에 따른 직업에 대한 이해와 함께 어떤 것을 공부해야 하는지, 정확히 무슨 일을 하게 되는지에 대해 배우게 되며 강의를 통해 평소 궁금해 왔던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좌는 한뫼도서관 인근 중학교 특수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집해 일산중학교, 안곡중학교, 호곡중학교 1∼3학년 학생들 24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운영 기간은 오는 23일과 29일, 6월 9일과 16일이다.

한뫼도서관 담당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학생들이 책 관련 직업에 대해 이해하고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고양시 한뫼도서관 문화행사 담당(☎031-8075-9104)에게 문의하면 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1983
  • 기사등록 2017-05-18 10:19: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