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출동! 평생학습관 신청하세요. 직접 찾아가서 교육합니다. - 30명 내외 수강생 모집해 신청, 1일 2시간씩 10회 교육, 참여자 만족도 높아
  • 기사등록 2017-05-18 08:39:00
기사수정
    출동 평생학습관
[시사인경제] 의왕시는 평생학습의 사각지대에 놓인 직장인, 소외계층, 평생교육기관과 먼 거리에 거주하는 시민 등 평생학습을 접하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평생학습기회를 제공하고자 ‘출동!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출동! 평생학습관은 의왕시 소재 사업장, 교육기관, 병원, 공동주택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각 기관 및 단체에서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정해 30명 내외의 수강생을 모집해 강좌를 신청하면 강사가 현장으로 파견돼 1일 2시간씩 10회 무료교육을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2016년에는 계요병원, 롯데마트, 의왕농협, 부곡시장상인회,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10개소에서 291명을 대상으로 유아용품 정리수납, 웃음치료, 건강 손마사지 등의 강좌를 실시해 참여자들이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정춘서 교육지원과장은 “평생학습에 참여하고 싶어도 시간과 거리의 제약으로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해 시민들이 배움을 통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동! 평생학습관은 5월 18일부터 선착순 접수하며, 강사 수급상황에 따라 강의내용이 변경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청 교육지원과 평생교육팀(☎031-345-2558)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1967
  • 기사등록 2017-05-18 08:39: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