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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채의선 기자 = 화성시문화재단은 감성피아니스트 이루마 발렌타인콘서트를 2013년 2월17일 오후 5시에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된 전국투어의 일환으로 7집 정규 앨범 '기억에 머무르다(Stay in Memory)'에 담긴 곡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다. 이루마는 한국 뉴에이지 음악의 새로운 장을 열며, 친숙하면서도 서정적인 선율로 드라마, 영화, 광고음악 등에서 자주 만날 수 있다. 7집 정규 앨범을 중심으로 지난 10년간의 음악 활동의 추억들을 팬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또한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하는 연인들에게는 따뜻한 추억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특히, 이루마의 대표곡인 '키스 더 레인(Kiss the Rain)', 영화 '트와일라잇'의 예고편 배경음악으로 사용되었던 '리버 플로스 인 유(River Flows in You)'등도 감상할 수 있다.




앨범 동명 타이틀곡이기도 한 '기억에 머무르다(Stay in Memory)'는 이루마의 데뷔 앨범 시절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곡으로 이번 콘서트의 주제이기도 하다.




화성시문화재단 백대식대표이사는  "감성피아니스트 이루마를 발렌타인데이에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연인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을 제공 할 것이며, 지역음악애호가들에게 큰 음악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문의)  1588-5234 art.hc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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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2-14 22: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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