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수원시 SNS 서포터즈 역량 강화 워크숍 - SNS 전문가 강의 듣고,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참가
  • 기사등록 2017-05-15 09:36:00
기사수정
    수원시 SNS 서포터즈 역량 강화 워크숍

[시사인경제] 수원시는 13일 경기 이천 세리피아 일원에서 ‘수원시 SNS 서포터즈 역량 강화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워크숍에 참가한 SNS 서포터즈들은 전문가에게 SNS를 활용한 홍보전략과 활동 방법을 배우고,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참가해 도자 문화를 체험했다.

한국도자재단 최영우 도자문화팀장의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소개로 시작된 워크숍은 경기도의회 SNS 운영을 담당하는 김용설 PM(프로젝트매니저)의 ‘공공부문 SNS 서포터즈의 홍보전략’을 주제로 한 강의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이천세라피아와 광주 곤지암 도자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경기도자비엔날레를 찾아 전시회를 관람하기도 했다.

수원시 SNS 서포터즈는 수원시의 행사와 축제, 생활 정보, 미담 등을 SNS로 시민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한다. 재난·재해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소식을 전하고, 민원이나 시민들의 의견을 시에 전달한다. 블로그(도란도란 수원e야기)에서 30명, 페이스북에서 20명, 인스타그램에서 10명 등 60명이 활동하고 있다.

행사에 함께한 조진행 수원시 공보관은 “수원시 SNS 서포터즈 여러분 한분 한분이 수원시의 홍보대사라는 자부심을 가져 달라”며 “20일부터 수원시를 비롯한 6개 도시에서 열리는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홍보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1705
  • 기사등록 2017-05-15 09:36: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