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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박진영 기자 = 수원시(시장 염태영)가 수원박물관(관장 박덕화)에서 민화그리기 3개 과정을 운영한다.




3월5일부터 16주간 매주 화요일에 진행되며 과정은 기본과정(오전10시), 심화과정(오후1시), 작품과정(오후3시30분)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기본과정은 까치․호랑이, 연화도, 모란도 등의 작품과 민화부채 같은 생활소품까지 만들어보는 수업으로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다.




심화과정은 6개월~1년이상 민화경력이 있는 수강생을 중심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1시 대형작품 공중모란도 2폭을 분채로 완성한다.




이번에 신설된 작품과정반은 기본, 심화과정을 이수한 수강생을 중심으로 ‘쌍계도’를 분채로 완성해본다.




신청은 12일부터 22일까지 수원박물과 홈페이지에서 각 과정별 20명씩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수강료는 4달에 기본과정은 15만원, 심화와 작품과정은 20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http://swmuseum.suwon.go.kr)나 박물관 학예팀(228-413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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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2-09 10: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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