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수원시 소상공인 역량강화 교육 참가자 모집 - 22일까지 선착순으로 300명 모집. 23∼24일 수원시청서 교육
  • 기사등록 2017-05-11 08:31:00
기사수정
    수원시

[시사인경제] 수원시는 23∼24일 수원시청에서 열리는 ‘수원시 소상공인 역량 강화 2차 교육’ 참가자 300명을 22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에서는 ▲소상공인 기초 세무 ▲소점포 마케팅전략 ▲창업 피해예방 법률 상식 ▲인사 노무 기본 ▲상권 및 점포 입지 분석 ▲소상공인 성공사례 등 창업·소규모 사업을 할 때 꼭 필요한 것들을 배울 수 있다.

교육 중 전문 컨설턴트의 일대일 상담 창구도 운영해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 해결에 도움을 준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경기도 소상공인 지원 자금’ 신청 자격을 부여하다. 또 희망자에게는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 ‘경영환경개선사업’ 등을 지원한다.

예비창업자, 업종전환 예정자, 사업시작 6개월 미만 소상공인 등이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하루 6시간). 참가신청은 소상공인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gsbdc.or.kr)에서 할 수 있다. 교육비는 무료다. 수원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소상공인지원센터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2017년 수원시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하나다.

수원시는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와 함께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관내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컨설팅’ 사업을 도입했고, 10∼11월에는 ‘소상공인 역량 강화 교육’을 두 차례 진행한 바 있다. 교육 문의 : 031-228-2267(수원시 지역경제과), 1544-9881(소상공인지원센터)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1554
  • 기사등록 2017-05-11 08:31: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전격 인터뷰 Q. 새 학년을 맞아 학교 현장을 직접 많이 찾으셨다고 들었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A. 이번에 학교들을 찾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정책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학생·교사·학부모가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교육은 책상 위에서만 설계해서 완성되는 게 아니라,...
  2. 남양주시, 재개발·재건축 조합 간담회 개최…"원패스로 원도심 정비 속도 높인다" 남양주시는 3일 시청 목민방에서 관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장 및 추진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남양주형 주택정비 ONE-PASS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정비사업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관..
  3. `5호선 예타 통과`로 탄력받은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보상 본격화 김포한강신도시의 완성을 이끌 김포한강2콤팩트시티가 5호선 예타 통과로 한층 탄력받고 있는 가운데, 지장물 조사가 올 하반기 착수 예정으로 보상을 위한 본격적 절차에 돌입할 전망이다.시는 현재 거주 중인 시민이 헌법이 보장하는 정당한 보상을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특히 지구 내 구성된 각 대책위들과의 ..
  4. 구리시,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 성황리 개최 구리시는 지난 4월 4일 장자호수생태공원에서 개최한 `2026.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가 시민 6,000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이 일상에서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소 흐린 날씨 예보에도 불구하고 만개한 벚꽃 경관과 .
  5. 벚꽃처럼 피고 지는 정치 벚꽃은 매년 같은 자리에 피지만, 결코 같은 모습으로 머물지 않는다. 짧은 시간 화려하게 피어올랐다가 미련 없이 꽃잎을 떨구고, 그 자리에서 다시 새로운 잎을 틔운다. 그래서 사람들은 벚꽃을 보며 아름다움뿐 아니라 ‘순환’과 ‘겸손’을 함께 떠올린다. 요즘 정치의 모습을 돌아보면, 우리는 이 단순한 자연의 이치에서...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