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사랑과 감사의 선물준비는 고양시 여성회관에서 - 가정의달 맞이 ‘여성회관 솜씨고운가게’ 문전성시
  • 기사등록 2017-05-10 12:47:00
기사수정
    사랑과 감사의 선물준비는 고양시 여성회관에서

[시사인경제] 고양시 여성회관은 ‘가정의 달 맞이 솜씨고운가게’를 지난 8일까지 여성회관 1층 로비에서 운영했다고 밝혔다.

고양시 여성회관의 여성소자본 창업지원 ‘솜씨고운가게’는 창업에 관심 있는 교육생들의 수준 높고 독창적인 작품을 시민들에게 착한 가격에 제공하는 특색 있는 가게로 생활한복 등 총 25개 팀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참여자에게는 창업의 간접체험 기회제공을 위해 창업미니마켓 형태로 운영한다.

이번 ‘가정의 달 맞이 솜씨고운가게’는 가족에 대한 감사와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선물용 작품으로 구성했다. 지난 1일 드레스 스타일 의류 및 어린이날 선물용 헤어 액세서리, 카네이션 등을 판매했고 2일에는 수공예 도자기 귀걸이를, 4일에는 천연비누 및 목욕용품과 한복소재 생활의류를 판매했다. 마지막 날인 8일은 선물용 핸드페인팅도자기, 네일아트 체험, 어르신을 위한 생활의류 등을 판매했다.

특히 리본공예팀에서는 일회용으로 버려지는 생화 카네이션이 아닌 캘리그라피 작품과 리본공예를 응용해 고급화된 카네이션 액자 및 브로치 등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고양시 여성회관은 “여성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솜씨고운가게는 여성회관 내에서 뿐만 아니라 각 구청의 나눔장터 및 관내 지역 행사에도 참여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며 “여성회관의 솜씨고운가게가 머지않아 우리지역 여성기업인들의 창업의 메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1535
  • 기사등록 2017-05-10 12:47: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4.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