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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채의선 기자 =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2일 오전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2층에서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 주관으로 노인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해 최웅수 오산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수료생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지회장 박신영)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개강식은 노인강령 낭독, 지회장·학장 인사, 내빈 격려사, 노인대학 광고 등을 끝으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행사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평소 나이를 잊고 배움의 열망 속에 젊은 학생들 못지않게 열정적으로노인대학에참여한 여러 어르신들을 만나 평생교육에 대한 남다른 감회와 실버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 같다”며 “앞으로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 런앤런 사업을 통해 노후여가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집안 곳곳에 불편한 점이 있으신 어르신들을 위해 1472 살펴드림팀을 활용하여 집안을 수리하는 등 노인복지 지원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오산시 노인대학(대학장 윤병용)은 개강식이 있은 이달 2일부터 300여명의 수강생이 참여하는 가운데 12월까지 8개월간의 학사일정으로 매주 화.목요일 외부강사를 초청 교양강좌, 가요교실, 사물놀이, 노인건강강좌 등 하루 2시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노인들의 여가생활과 평생 교육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해도 노인대학 지원과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어르신들의 노후 여가생활을 적극 지원하고, 집안에 수리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1472 살펴드림’을 적극 활용하여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불편한 점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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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4-03 16: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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