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산동산교회, 이웃돕기“사랑의 쌀”기탁 - ‘사랑의 쌀’10KG 200포(4,500천원 상당)
  • 기사등록 2017-05-04 10:28:00
기사수정
    안산동산교회, 이웃돕기“사랑의 쌀”기탁

[시사인경제] 안산시 동산교회는 지난 2일 상록구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 10KG 200포(4,500천원 상당)를 상록구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안산동산교회는 1979년 개척하여 현재까지 꾸준히 성장·발전하여 현재 안산시 소재 대표적인 장로교회로서 지역사회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국내복지사업으로는 동산복지재단을 설립하여 운영 중에 있다.

또한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과 시립감골어린이집 등을 수탁운영하고 있으며, 해외복지사업으로는 글로벌 NGO 굿파트너즈를 통하여 스리랑카, 우간다, 키르키즈스탄, 파키스탄 등의 저개발국가에 대한 의료 및 교육지원 사업을 펼치는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안산시 복지증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김진영 목사는 “사랑의 쌀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사람중심의 도시 안산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따뜻하고 훈훈한 정과 사랑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교회가 앞장설 것이다”라고 말했다.

문종화 상록구청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매년 후원활동을 펼쳐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런 나눔 문화가 더 많이 확산되어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포근한 세상을 만드는데 더욱 힘써 달라”고 전했다.

한편 기탁된 ‘사랑의 쌀’은 각 동별로 복지사각계층이라고 판단되는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1380
  • 기사등록 2017-05-04 10:28: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