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고양시 토당청소년수련관, 도심 속 자연과 함께하는 방법 알려준다 - 매월 다양한 학교의 청소년들과 ‘야영학교’ 진행
  • 기사등록 2017-05-04 09:01:00
기사수정
    고양시 토당청소년수련관, 도심 속 자연과 함께하는 방법 알려준다

[시사인경제]고양시 토당청소년수련관은 덕양구 소재 흥도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1박 2일간 ‘고양청소년야영학교’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고양청소년야영학교’는 토당청소년수련관에서 올해부터 야심차게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다년간 자연과 더불어 활동하는 수련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스카우트연맹의 노하우를 접목, 참여청소년들에게 도심 속 자연과 함께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자 기획됐다. 더불어 위기탈출과정, 응급처치교육, 재난재해 안전교실, 인성교육 등의 프로그램 선택으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달 14일과 15일에 진행됐던 서울시 지향초등학교의 야영학교를 시작으로 이번 흥도초등학교 등 오는 10월까지 매월 다양한 학교의 청소년들과 함께 야영학교를 진행할 예정이다.

토당청소년수련관 김재근관장은 “청소년과 함께 꿈을 이뤄가고 도전하는 수련관으로서 이번 캠프가 수련관의 미션과 비전에 걸맞게 청소년들에게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도심 속 터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고양청소년야영학교’는 학교나 단체가 신청할 수 있고 금·토 혹은 토·일 중 선택해 신청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토당청소년수련관(☎031-970-0031)으로 하면 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1342
  • 기사등록 2017-05-04 09:01: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4.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