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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박진영 기자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는 1일, 중기센터 1층 광교홀에서 ‘2013 G-창업프로젝트’ 입학식을 진행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1차 참가자 142명과 전년도 우수창업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창업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중기센터는 이날 전 한국벤처기업협회 부회장이자 ㈜한글과 컴퓨터 대표이사였던 전하진 국회의원을 초빙해 ‘기업가정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예비창업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난해 3월부터 진행된 G-창업프로젝트 수원 7기, 서부 5기, 남부 2기, 북부 1기 수료자 중 13명을 선정해 공로상과 우수상을 각각 수여했다. 




특히 1층 로비에서는 G-창업프로젝트 졸업자 20명이 자신들의 성과물을 전시할 수 있는 전시관을 운영했으며, 이 외에도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는 ▲졸업자의 사례 발표, ▲창업수기 최우수상 수상작 소개를 통해 예비창업자들에게 창업에 대한 동기부여와 자신감을 고취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한 예비창업자는 “창업을 결심한 이후 막연하게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오늘 행사를 통해 창업 초기에 필요한 정보에서부터 성공단계의 모습까지 볼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중기센터 홍기화 대표이사는 “창업에 도전하시는 분들이 오늘 입학식에서 많은 조언을 얻고 돌아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창업 준비자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과감히 뛰어들 수 있도록 중기센터가 든든한 지원군의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G-창업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기센터 창업지원팀(031-888-860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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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4-02 07: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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