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017년 개별 및 공동주택가격 확인하세요 - 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자원봉사자들 독거어르신들에 이·미용 봉사서비스
  • 기사등록 2017-04-27 08:54:00
기사수정
    의왕시

[시사인경제] 의왕시는 2017년 1월 1일 기준 개별 및 공동주택가격을 공시하고 이달 28일부터 5월 29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열람되는 개별 및 공동주택은 전체 2880개 대상 건물 중 미공시대상(무허가, 상가주택건물 등)을 제외한 2781개이다.

해당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왕시청 세무과, 동 주민센터, 국토교통부 및 의왕시 홈페이지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의견이 있는 경우 의왕시청 및 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이의신청서에 의견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이번에 공시된 개별 및 공동 주택 가격은 2016년 12월부터 해당 건물에 대한 조사를 거쳐 가격을 산정하고 감정평가사 검증 후 1차 가격 열람 및 의견을 받았으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거쳐 이번에 결정공시를 하게 되었다.

남궁현 의왕시 세무과장은 “이번 개별 및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후 의견을 제출해 주시면 위원회를 거쳐 조정공시를 할 예정이니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꼭 의견을 제출해서 적정한 주택가격이 산정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7년 개별 및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7월에 부과되는 재산세 산정기준이 되며, 국세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통지돼 양도소득세 및 건강보험료 등의 산정기준으로도 활용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0883
  • 기사등록 2017-04-27 08:54: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