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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GS파워와 사회공헌사업 업무 협약 - 의왕 글로벌 도서관 내 ‘더플러스 카페’개설 위한 사업비 2600만원 지원 약속
  • 기사등록 2017-04-27 08: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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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왕시, GS파워와 사회공헌사업 업무 협약

[시사인경제] 의왕시와 GS파워는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더플러스(The Plus)카페’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GS파워가 더플러스 카페 개설을 위한 경영자문과 개설에 필요한 재원을 지원하는 것이다. GS파워는 6월 개소 예정인 의왕시 글로벌도서관 내 더플러스 카페에 인테리어 비용 및 재료비 등 26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의왕시와 GS파워는 향후 사업성과에 따라 추가 운영될 카페에도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가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더플러스 카페는 노인, 장애인, 다문화여성 등 취약 계층의 통합 일터로 의왕시에 소재한 공공청사 내에 순차적으로 설치될 예정이다.

의왕시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그동안 지속적인 사회공헌사업을 해오던 GS파워가 우리 시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카페 개설에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계속 협력해 사업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S파워는 청소년과 지역단체 등에 장학금과 교육기자재를 지원하고 100세 어르신 장수 축하연, 수의 전달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 지역네트워크를 활용한 ‘GS파워와 함께 하는 사랑이야기’ 시리즈를 시행해 지역 사회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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