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남양주시 진건읍 복지넷 저소득층 신입생 하복비 후원금 전달

[시사인경제] 남양주시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서부희망케어센터에 중, 고교에 진학한 저소득층 청소년 15명에게 하복 구입비 150만원을 복지넷 기금을 통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기성 진건읍 복지넷 위원장은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 교복 구입비로 인한 학부모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하복비 지원에 나서게 되었다.”며 “청소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자기가 처한 환경과 상관없이 꿈을 잃지 말고 밝게 성장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8일 청소년 나눔의식 함양의 일환으로 진건중학교에서 하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작은 고민도 나눠드립니다.’라는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해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 김승수 센터장은 “도움의 손길을 계속적으로 이어 주시는 진건읍 복지넷에 감사를 드린다”며, “아이들이 생활하는데 어려운 것은 없는지 살펴주셔서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도록 많은 도움이 돼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20768
  • 기사등록 2017-04-26 10:59: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