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진건읍 복지넷 저소득층 신입생 하복비 후원금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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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경제] 남양주시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서부희망케어센터에 중, 고교에 진학한 저소득층 청소년 15명에게 하복 구입비 150만원을 복지넷 기금을 통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기성 진건읍 복지넷 위원장은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 교복 구입비로 인한 학부모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하복비 지원에 나서게 되었다.”며 “청소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자기가 처한 환경과 상관없이 꿈을 잃지 말고 밝게 성장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8일 청소년 나눔의식 함양의 일환으로 진건중학교에서 하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작은 고민도 나눠드립니다.’라는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해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 김승수 센터장은 “도움의 손길을 계속적으로 이어 주시는 진건읍 복지넷에 감사를 드린다”며, “아이들이 생활하는데 어려운 것은 없는지 살펴주셔서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도록 많은 도움이 돼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