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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이연수 기자 = 베트남 교육부 관계자(차관 등)가 15~16일 일정으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김상곤)을 방문했다.




이번 베트남 방문단은 교육부 차관을 단장으로 15명의 베트남 교육과정 개발 담당자가 방문하여 관계자들과 국제교류협력 방안 등에 대하여 설명을 듣고, 시도 단위 교육과정 구성과 운영방안에 대하여 청취 후 심도 깊은 협의를 진행했다.




방문단 일행은 교육청 방문 후 경기도 관내 보평초등학교, 매탄중학교, 동백고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하여 학교단위 교육과정 편성과 운영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듣고 협의중이다.







경기혁신교육 우수사례를 청취하기 위해 여러 국가의 교육기관에서 방문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미국 미주리 주 Barstow School과 샌디에고 교육국 Barnard Elementary School, 6월에는 미국 LA 주니어 아카데미 소속 한인 2세 50여명, 몽골 교육공무원 12명, 산둥성교육청 방문단 5명, 7월에는 미국 조지아주 교장단 7명, 9월에는 라오스 정부 방문단 6명이 경기도교육청을 방문하여 교류협력 방안을 협의한바 있다.




경기도교육청 정책기획관실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의 내용으로 국제교류 협력이 추진되고 외국 국가와 교육기관의 방문 협의 요구가 증가하고 있어, 교류협력으로 상호 발전적 도움이 되도록 적극적 업무 추진을 할 예정”으로 “올해 추진된 다양한 국제교류협력 업무 경험으로 국제교류 협력 업무를 더욱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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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10-16 07: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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